31일 러시아증시, RTS지수는 사흘 연속 하락

- RTS지수는 사흘 연속 하락, 1,331pt  (-1.4%)
- 지난 금요일 원유 가격이 급락하면서 악재로 작용했다. 또한 유럽의 장기간 침체로 원자재 수출이 부진한 것으로 확인돼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짐.
- 최대 국영은행인OAO 스베르뱅크가 1% 이상 급락하며 증시의 약세를 주도했고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유틸리티 관련주도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