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러시아증시, RTS지수는 5~6일 이틀간 2.7% 급락

- RTS지수는 5~6일 이틀간 2.7% 급락, 1,287pt  (-1.1%)
- 하반기 국제 상품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과 중국 등 해외시장의 경기 둔화로 에너지 수출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가 강화
- 또한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부정적으로 작용
- 철강, 에너지 등 대부분 업종이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