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브라질증시, 베스파지수는 하루 만에 2.4% 반락하며 2011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보베스파지수는 하루 만에 2.4% 반락하며 2011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51,619pt  (-2.4%)
- S&P가 브라질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고 향후 2년간 등급을 강등할 가능성이 33%라고 밝히면서 지수가 연초 대비 21%까지 하락
- 2개의 국영기업 신용등급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됐고,
- 최대 부동산업체의 지분매각 등으로 대형주 주가가 급락,  반면 통신, 제지 관련주는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