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아이칸 야후에 위임장 대결
기업 사냥꾼 칼 아이칸이 야후 이사회에 보낸 서신을 통해 야후 이사회가 비이성적으로 행동하면서 주주들의 신뢰를 잃었다고 말하면서 야후 이사회 교체를 위한 위임장 대결을 시작했음. 아이칸은 새로운 야후 이사회 후보로 억만장자 마크 쿠반과 전 Viacom사장 프랭크 비온디를 포함한 10명을 추천했음.


▶유가 하락에 주식시장 랠리
다우산업지수가 엇갈린 경제 수치와 실적들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증가에 힘입어 94포인트 상승했음. 유가는 하락했음.


▶ 유나이티드항공, 불가피하게 하루 동안 비행기표 가격 인하
유나이티드항공이 연료 비용을 가격에 포함시키지 않는 실수를 범해 목요일 오후 불가피하게 모든 국내선 티켓에 대해 최대 130달러 까지 가격을 인하했음.


▶ 버냉키, 은행들 자금 조달에 금융시장 긍정적인 평가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의장은 최근 은행들이 다양한 소스를 통해서 자본을 조달하고 있는 것에 대해 고무적이라고 언급하면서 금융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 폴 볼커 전 연방준비제도의장 경고
폴 볼커 전 연방준비제도의장은 신용 경색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매입한 다양한 종류의 자산들이 대차대조표에 반영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음.


▶ 4월 산업생산 폭락
4월 산업생산이 자동차부터 기업 장비 생산까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0.7% 폭락했음.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주간 6,000건수가 증가하면서 고용시장의 취약한 상황을 보여줬음.




***신흥국 TOP뉴스***

▶ 인도 벤치마크 Sensitive지수 상승
인도 Sensitive지수가 주간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했음. 인포시스 테크놀로지스는 루피화가 달러대비 1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함에 따른 해외매출 상승 기대감으로 소프트웨어 수출업체들의 상승을 이끌면서 주가지수 상승을 견인했음.


▶ 유가 상승으로 인한 루피화 4일 연속 하락으로 13개월 최저치 기록
유가 상승이 인도의 수입금액을 증가시켜 현재 무역과 재정 적자 폭을 확대할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인도 루피화가 4일 연속 하락했음.


▶ 페트로차이나, 원유수출 중단
세계 최대의 원유생산기업인 페트로차이나가 수출을 중단한다고 발표. 페트로차이나는 중국 남서부 지역을 강타한 지진으로 국내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보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출을 중단한다고 밝힘.


▶ 15일 중국증시, 긴축정책 우려 속에 하락 마감
15일(현지시간) 중국 증시는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약세로 돌아서 하락 마감했음. 고정자산 투자규모 성장률이 거의 떨어지지 않았고, 쓰촨성에 닥친 지진으로 향후 투자가 더욱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으로 중국정부의 긴축정책 우려감이 커지면서 은행종목을 중심으로 하락했음.


▶ 푸틴, “2009-2011년 러시아 경제 평균 6.5% 성장할 것”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러시아 경제가 평균적으로 6.5% 성장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힘. 또한 푸틴 총리는 러시아 경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석유와 가스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산업을 다변화해야 할 필요성을 역설.


▶ 러시아 가스프롬, 4분기 순익 59% 증가
러시아 최대의 국영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가스프롬은 국제적인 유가상승 덕분에 지난 4분기 순익이 59% 올라 13.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 15일 브라질 증시, 기업실적 호조로 사상최고치 경신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음. 금주 들어서만 사상최고치를 3번이나 갈아치운 것. 은행업종 등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여 전망치를 상회한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 페트로브라스, 80억달러 규모 정유공장 건설
브라질 시가총액 1위 국영석유기업인 페트로브라스가 미국 수출을 위해 80~100억 달러에 이르는 규모의 정유공장 건설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브라질 에너지부 장관이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