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러시아증시, RTS지수는 1.7% 하락하며 이틀 연속 약세를 나타냄

- RTS지수는 1.7% 하락하며 이틀 연속 약세를 나타냄, 1,292pt (-1.7%)
- 미국 FOMC 회의 발표를 앞두고 양적완화 축소가 예상보다 빨리 진행될 것이라는 우려로 증시는 하락
- 또한 중앙은행 총장이 최근의 자본 유출이 ‘비정상적’이라는 발언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 국영은행인 스베르뱅크 등 대형주가 급락하며 지수약세를 주도했고 통신, 원자재, 유틸리티, 에너지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