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브라질증시, 보베스파지수는 3% 이상 폭락하며 4년만의 최저치를 경신

- 보베스파지수는 3% 이상 폭락하며 4년만의 최저치를 경신, 47,893pt (-3.2%)
- 미국 FOMC 의장이 경기가 개선된다면 올해 말부터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할 것이라는 발언이 악재로 작용
- 원자재, 금 가격의 하락과 함께 최대 아연생산업체인 발레를 비롯한 대형주들이 급락하며 장중 약세를 주도
- 향후 경기회복 대한 우려가 증가하며 에너지, 부동산, 은행, 통신, 자본재, 헬스케어 등 모든 업종이 일제히 하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