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브라질증시, 1.8% 상승.. 올해만 14% 올라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주가지수가 7만2천포인트 벽을 가볍게 돌파하면서 폭발적인 활황세를 나타냄.
전날 7만1천492포인트 보다 1.78%가 오른 7만2천767포인트로 마감돼 하루만에 1천275포인트가 상승.
올해 들어 13.9%의 누적 상승률을 기록.
시티그룹은 최근 상파울루 증시 주가지수가 연말까지 7만4천포인트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으나 현재 추세라면 8만포인트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