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럽증시, 원자재 및 유틸리티 강세로 상승

유럽증시는 19일 원자재 및 유틸리티 업종이 강세를 주도해 상승.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전장보다 72.20포인트(1.14%) 올라선 6,376.50에 끝남.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 지수 역시 지난 주말보다 69.39포인트(0.96%) 상승한 7,225.94에 마침.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지도 전장보다 64.06포인트(1.26%) 높아진 5,142.10에 마감.

이날 씨티그룹이 원자재 및 유틸리티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분석을 내놓았음. 씨티그룹이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 앵글로 아메리칸과 베단타리 소시스는 4%와 9.6% 각각 상승. 유틸리티주들인 E.On과 RWE, EdF 역시 3.2와 2.4%, 3.7% 각각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