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브라질증시, 보베스파지수는 나흘째 하락하며 2009년 4월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

- 보베스파지수는 45,044pt  (-0.4%)
- 보베스파지수는 나흘째 하락하며 2009년 4월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
- 브라질 중앙은행에 이어 HSBC 등 해외 주요 기관들도 잇따라 올해 브라질 경제성장 전망치를 하향한 가운데 상위 교역국인중국의 수요 감소 우려. 이집트 사태 심화 등이 악재로 작용
- 5월 실적 부진 발표로 최대 석유업체 PetroBras가 급락했고 대형 부동산업체 Brookfield도 피치의 기업 신용등급 하향으로 약세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