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새로운 주택 법안에 합의
상원 은행위원회의 최고 상원 두 명은 패니매와 프레디맥을 규정적으로 정비하는 것을 포함한 주택 구제 법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말했음.


▶ 유가 최고치 경신에 주식시장 랠리 사라져
미국 다우존스지수가 장중 한때 기술주와 운송주가 상승을 주도하며 150 포인트 상승했으나 국제유가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41.36 포인트 또는 0.3% 상승에 그치며 장을 마쳤음.


▶ 버핏, 유럽투어에 나서
워렌 버핏이 버크셔 헤서웨이의 인수 대상 기업을 찾기 위해 유럽 출장길에 나섰음. 첫 도시인 프랑크푸르트에서 버핏은 독일 가족기업들의 “레이더 스크린”에 버크셔 헤서웨이를 올려놓고 싶다고 말했음.


▶ 경기 침체로 Lowe 순이익 감소
Lowe는 분기 순이익이 18% 감소했고 한 해 수익이 연료 및 식료품 가격 인상에 주택관련 매출이 감소하면서 약 20% 정도 감소할 것으로 발표했음.


▶ EU, 농장 보조금 정책 재검토
급등하고 있는 국제 식료품 가격으로 인해 EU의 연 750억 달러어치의 보조금 정책의 재검토를 하게 되었음. 프랑스는 보조금이 생산량과 연동되었던 제도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고 영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은 다른 농업 사업으로의 자금 이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음.

***신흥국 TOP뉴스***

▶ 쓰촨 지역 기업들, 지진 피해규모 96억 달러
중국 남서부 쓰촨 지역의 기업들이 58년 만의 최대 규모로 발생한 이번 지진으로 96억 달러의 피해를 입었음.


▶ 中 위안화, 고정환율제 폐지 이후 사상최고치로 상승
중국의 위안화가 지난 2005년 고정환율제를 폐지한 이후 사상최고치까지 상승했음. 미국 재무부가 중국 정부에 더 빠른 위안화 절상을 촉구한 것이 원인이 됨.


▶ 중국 보험업계, 지진 피해 관련해 200만 달러 보상
중국의 보험업체들이 이번 지진 피해와 관련한 보상청구에 대해 200만 달러를 지불했다고 중국 정부는 밝힘.


▶ 푸조 & 미쓰비시, 러시아에 자동차 생산공장 설립 계획중
유럽 2위의 자동차생산기업인 푸조(Peugeot) 자동차와 일본의 미쓰비시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자동차 시장인 러시아에 SUV, 중형차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에 합의했음.


▶ 인도 4월 수출규모, 전년 대비 30%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
Indian Express는 인도의 4월 수출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30%를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익명의 인도 상무부 고위관계자를 인용하며 레포트에서 밝힘.


▶ 브라질 페트로브라스, 시가총액 세계 6위로 발돋움
서반구 최대 규모의 유전을 확보하고 있는 브라질의 국영석유기업 페트로브라스의 시가총액이 마이크로소프트, 중국공상은행을 제치고 세계 6위로 올라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