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러시아증시, RTS지수는 해외 불안 진정에 3%대로 급등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

- RTS지수는 1,323pt  (3.7%)
- RTS지수는 해외 불안 진정에 3%대로 급등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
- 버냉키의 발언 이후 양적완화 종료 시점이 늦춰질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졌고 고위험 자산 회피심리도 다소 약화
- 국제유가 강세와 동조해 에너지주가 급등했고 금융주도 일제히 상승
- 반면 최근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제약주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