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러시아증시, RTS지수는 5거래일째 상승

- RTS지수는 5거래일째 상승, 1,393pt  (1.8%)
- 미국 버냉키 의장이 자산매입 축소는 경기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것이며 당분간 완화적 통화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혀 호재로 작용
- 최대 민영 자원업체인 미첼, 가즈프롬 등 대형주로 매수세가 유입
- 에너지, 텔레콤, 유틸리티, 소재, 금융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