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브라질증시, 보베스파지수는 1.3% 하락하며 이틀째 낙폭을 확대

- 보베스타지수는  48,562pt  (-1.3%)
- 보베스파지수는 1.3% 하락하며 이틀째 낙폭을 확대
- 브라질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의 경기 부진으로 원자재 수출이 더욱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투자심리가 위축
- 원유 가격 하락으로 에너지 관련주도 급락
- 미국 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된 가운데 IT, 은행, 운송을 제외한 나머지 업종들은 모두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