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증시, 고유과 신용위기 우려에 약세

고유가와 신용위기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일본 증시는 약세를 나타냄. 닛케이 225 지수는 전일대비 1.65% 하락한 13926.30를 기록. 신용위기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금융주를 압박. 엔화가 강세를 보인 것도 수출주에는 부담으로 작용. 고유가도 시장을 압박. 미쓰비시UFJ파이낸셜(-4.5%)과 미즈호파이낸셜(-5.0%) 그리고 노무라홀딩스(-3.7%) 등 금융관련주가 일제히 하락. 도요타자동차(-3.3%)와 혼다(-2.1%) 그리고 도시바(-2.5%) 등 수출주도 약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