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브라질증시, 1.66% 떨어진 72294.80으로 마감

브라질 Bovespa 지수는 1.66% 떨어진 72294.80으로 마감. 7만3천포인트 벽이 무너짐 상파울루 증시 최대 우량주인 국영 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Petrobras) 우선주는 이날도 2.11%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주가지수를 끌어올리는 데는 실패. 한편 미국 달러화 대비 헤알화 환율은 전날보다 0.55%가 떨어진 달러당 1.659 헤알에 마감돼 달러화 가치가 모처럼 오름. 그러나 헤알화 가치는 여전히 1999년 초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