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중국증시, 지표로 경기확장세 확인..상승

- 中, 지표로 경기확장세 확인..상승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3일 일제히 상승했다.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와 정부 오염수 대책으로, 중국 증시는 경제지표 호재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중국 증시는 이날 오전 발표된 중국의 8월 서비스업 구매관자지수(PMI)는 53.9를 기록해 꾸준한 경기 확장국면을 보여줬다. 중국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8% 오른 2123.11을 기록했다.

대만 가권 지수는 전날보다 0.61% 뛴 8088.37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시간 오후 4시34분 현재 홍콩 항셍 지수는 전일보다 0.88% 오른 2만2370.26에,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같은 기간 0.02% 빠진 3055.06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