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증시, 기술주 상승에 강보합 마감

- 中↑, 기술주 상승에 강보합 마감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4일 시리아 공습 우려가 커지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중국 증시도 약세로 시작했지만 오후장 들어 제약·기술주들이 반등하면서 강보합으로 전환됐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대비 0.21% 오른 2127.62에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기술주인 개낙테크놀로지가 10.13% 오르며 지수 상승을 도왔다.

이외 대만 가권지수가 0.06% 하락한 8083.44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시간 오후 4시10분 현재 홍콩 증시 항셍지수는 0.16% 하락한 2만2357.26을,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87% 하락세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