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맥클로우, GM빌딩 매각
미국 부동산 재벌 해리 맥클로우는 GM빌딩과 뉴욕의 다른 세 개의 오피스빌딩을 보스턴프로퍼티와 골드만삭스를 포함한 그룹에 약 40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함.


▶ 트리셰, 충격 아직 끝나지 않아
유럽중앙은행총재 클로트 트리셰는 금융시장의 혼란으로 인한 잠재적 후유증과 더불어 식료품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아직 끝나지 않은 충격에 누적을 시키고 있음.


▶ 주택 판매 부진에 가격 하락 지속
미국의 4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1% 하락하면서 두 달 연속 하락함. 기존주택 재고는 증가했고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뚜렷하게 하락.


▶ 싱가포르, GDP성장률 수정
싱가포르 경제가 1분기에 전망되었던 것보다 성장하지 못함. 싱가포르는 2008년 인플레이션 예상치를 급등한 식료품가격과 유가로 인해 상향 조정함.


▶ 미국인, 주행거리 감소
3월 미국인들이 운전한 주행거리가 전년대비 4.3% 감소함. 주행거리 110억 마일 감소는 전년대비 최고의 하락을 기록함.



***신흥국 TOP뉴스***

▶ 중국정부, “2010년에는 석탄 수급 균형 맞을 것”
석탄의 늘어나는 수요로 채광업체들이 생산량에 박차를 가함에 따라 오는 2010년까지 수급이 대략적으로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라는 중국 정부의 전망.


▶ 중국증시, 지진 여파로 주간낙폭 5주만의 최대치
지난주 중국 남서부 지역을 강타한 지진의 피해규모가 투자자들의 예상보다 더 커지면서 지난 주 중국 증시는 6.6% 떨어져 5주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하락.


▶ UBS, 러시아 가스프롬 최고 우량주 선정
UBS는 러시아의 가스프롬을 다른 에너지 관련주들을 제쳐놓고 최고 우량주(Top Pick)로 선정했음. 또한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40%나 상승한 2,950루블로 밝힘. 가스프롬은 세계 최대규모의 천연가스 생산업체로, 최근 러시아의 에너지 관세 인하정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러시아 증시, 주간 낙폭 1.8% 기록
러시아 증시가 23일(현지시간) 0.8% 하락해 1주 동안 1.8%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3주 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함.


▶ 인도 농가 부채 탕감 규모 167억 달러로 증가
인도정부가 이전에 발표된 규모보다 큰 7,168억 루피(167억 달러) 규모의 농가 부채를 농가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탕감할 것이라고 팔라니아판 치담바람 인도 재무장관이 말함.


▶ 유가 상승으로 루피화 5주 연속 하락
지속된 유가상승으로 인해 원자재 매입하는데 따른 달러 수요가 증가로 인도 루피화가 5주 연속 하락하면서 2년 만에 최악의 하락세를 기록함.


▶ 브라질 Bovespa 하락
브라질 Bovespa지수가 애널리스트들이 Petroleo Brasileiro SA가 원유 탐사에 대한 상세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고유가로 인해 여행감소와 항공기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틀 연속 하락함.


▶ 만테가, 브라질 국부펀드 조성계획 거의 완성
브라질 재무장관 구이도 만테가는 브라질 통화강세를 지속시키기 위한 국부펀드 조성 계획이 거의 완성되었으며 다음 주에 룰라 대통령에게 보고될 것이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