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증시, 中, 리커창 총리 금융 개혁 박차..반등 성공

- 中, 리커창 총리 금융 개혁 박차..반등 성공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12일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약세장으로 시작했던 중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다.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금융 구조 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한 게 호재로 작용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4% 오른 2255.61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금융관련주 상하이푸동 개발은행이 10.03%, 노은투자그룹이 9.92% 올랐다.

이외 대만 가권 지수는 0.19% 오른 8225.36에 마감했다. 한국시간 오후 4시 2분 현재 홍콩증시 항생지수는 0.04% 떨어진 2만2927.94로 거래되고 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38% 상승세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