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국증시, 中, 단기 급등 부담에 3거래일만에 하락 반전

- 中, 단기 급등 부담에 3거래일만에 하락 반전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아시아 증시는 24일 대부분 하락했다.

중국증시는 3거래일만에 하락했다.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1% 떨어진 2207.53에 장을 마쳤다. 이는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움직임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밖에 대만 가권 지수는 0.07% 오른 8299.12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시간 오후 4시8분 현재 홍콩 항셍 지수는 0.97% 떨어진 2만3145.77에,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10% 하락한 3211.18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