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러시아증시, RTS지수 1.3% 급락

- RTS지수 1.3% 급락
RTS지수는 1.3% 급락하며 지난주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러시아 재정부가 2016년부터 국영기업의 배당성향을 최소 35% 이상으로 요구한 것이 악재였다.
따라서 최대 상업은행인 스베르은행의 증자가 필요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했다.
업종별로 은행, 산업재, 소재, 유틸리티가 하락한 반면 소비재 주는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