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원자재 가격 버블인가?
원자재 가격이 투기와 제한된 공급에도 불구하고 버블이 않을 수도 있음. 원자재 가격이 펀더멘탈 가치를 초과하는지 판단하는 것은 쉽지가 않음. 자금 흐름과 주식을 평가할 때 사용하는 PER 같은 비율이 없기 때문.


▶ G8, 온실가스 감축에 합의
선진 8개국 환경장관들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현재보다 절반으로 줄이는데 합의함.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선진국들이 앞장서서 싸워야 한다고 말함.


▶ 인피니온 CEO 사임
인피니온은 CEO인 울프강 지바트가 경영전략 면에서의 의견차이로 사임한다고 발표하면서 독일 칩 제조업체의 큰 변화를 예고했음.


▶ 일본 은행들, 고금리에도 대출 지속
장기 금리가 지속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위협 속에 세계적으로 상승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이러한 장기 금리 상승이 일본 경제에는 별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일본은행 총재 시라카와 마사아키가 말함.


▶ 국제 원유가격, 달러에 가장 큰 영향 요인
상승하는 국제유가가 미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키면서 미국 달러가 이번 주에 유로화 대비 최저치를 기록할 수도 있음.




***신흥국 TOP뉴스***

▶ 중국, 대두유 수입관세 3% 인하 계획
세계 최대의 대두유 소비국가인 중국이 이들 상품에 대한 수입관세를 3% 인하해 국내 수요를 충당할 계획이라고 한 애널리스트는 밝힘.


▶ 中 위안화 사상 최고치 기록
중국의 위안화가 고정환율제를 폐지한 지난 2005년 이후로 최고치까지 상승.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위안화 가치를 절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환율 변동을 주도함.


▶ 인도 재정적자 확대 중
레디 인도중앙은행 총재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인도의 재정적자 규모가 여전히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그러나 11개월 간 적자규모는 정부의 연간목표치의 73.4% 수준에 그쳐 적자 상황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


▶ 인도 센섹스 지수, 3일 연속 하락
인도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가 3일 째 하락 장세로 마감. 인도 최대의 전력시설 생산업체인 바하랏 전력의 4분기 순익이 기존 전망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 하락세가 형성됨.


▶ 브라질 중앙은행, 올해 말까지 기준금리 13.5%로 올릴 전망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에서 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해 안으로 13.5%까지 끌어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타남. 이는 브라질의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의견.


▶ 브라질 증시 상승
브라질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 철강시장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투자리포트들의 전망으로 해당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고, 페트로브라스도 애널리스트의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주가가 올랐음. 보베스빠 지수가 176.94포인트 상승한 71628.74포인트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