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중앙은행, PN 규제방침 찬성

인도중앙은행은 참여채권(PN,participatory note)에 대한 규제방침을 찬성하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PN은 장기적으로 인도 금융시스템의 붕괴를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음. 인도 재무부장관 치담바람과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는 PN규제로 인해 외국 투자기관으로부터의 자금유입이 둔화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있지만, 인도중앙은행은 가차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음. 이에 따라 인도중앙은행은 부동산 및 금융업종에 대해 PN발행을 금지하는 한편, PN 최소보유기간을 설정해서 PN으로 발생한 투자를 유동화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일정기간동안 보유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