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브라질증시 하락마감... 70,000선 무너질 듯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주가지수가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7만포인트 벽이 무너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전날보다 0.89%가 떨어지면서 7만992포인트를 기록.
거래량은 66억7천만 헤알(약 39억8천900만 달러)임.
주가지수는 전날 0.25%의 오름세를 보였으나 에너지,자원 관련 주가가 전체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면서 하루 만에 하락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