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증시, 中, 3분기 GDP 등 지표 호조에 투심 회복

- 中, 3분기 GDP 등 지표 호조에 투심 회복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아시아 증시는 18일 일본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4거래일만에 올랐다.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일 대비 0.24% 상승한 2193.78을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7.8%로 예상에 부합하자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밖에 대만 가권 지수는 0.79% 상승한 8441.19로 장을 마쳤다. 한국 시간 오후 4시4분 현재 홍콩 항셍 지수는 0.91% 뛴 2만3304.52를 기록중이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29% 오름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