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증시, 中, 제조업 지표 호조에 상승

- 中, 제조업 지표 호조에 상승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11월의 첫날 아시아 증시는 중국, 홍콩 증시를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상승했다.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7% 오른 2149.56을 기록했다.

이날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주가를 끌어올렸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0월 제조업 PMI가 51.4로 전월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4월 53.3 이후 18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 51.2를 소폭 웃돌았다.

대만 가권 지수는 0.82% 내린 8380.41로 장을 마쳤다. 한국시간 오후 4시10분 현재 홍콩 항셍 지수는 0.23% 상승한 2만3258.73에,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32% 빠진 3200.43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