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증시, 中, 3중전회 앞두고 관망세 뚜렷

- 中, 3중전회 앞두고 관망세 뚜렷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아시아 증시는 7일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이틀째 하락했다. 상하이종합 지수는 0.48% 빠진 2129.40에 마감했다. 오는 9~12일 제18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18기 3중전회)를 앞두고 관망세가 두드러졌다.

대만 증시 가권 지수는 0.02% 오른 8283.71로 장을 마쳤다. 한국시간 오후 4시24분 현재 홍콩 증시 항셍 지수는 0.70% 떨어진 2만2874.85에,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03% 상승한 3206.34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