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증시, 中증시, 3중전회 폐막 앞두고 관망 이어가

- 中증시, 3중전회 폐막 앞두고 관망 이어가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11일 대부분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12일 제18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3중전회) 폐막을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졌다. 중국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6% 뛴 2109.47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종목별로는 이날 중국 정부가 철도 사업 투자를 늘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철도회사 중국베이처(CNR)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4% 넘게 뛰었다.

대만 가권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7% 하락한 8182.56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시간 오후 4시19분 현재 홍콩 항셍 지수는 같은 기간 0.93% 뛴 2만2954.83에,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25% 오른 3185.32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