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증시, 中도 동반상승..정부의 정책변화 기대

- 中도 동반상승..정부의 정책변화 기대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15일 강한 상승세로 마감했다. 미국이 현재 양적완화(QE) 기조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호재가 됐다.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또다시 최고점을 찍었다.

중국 증시도 ‘옐런 효과’로 1%대 랠리를 달렸다. 지난 12일 마친 3중전회 후 시장친화적 경제정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도 호재가 됐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68% 오른 2135.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 대만 가권 지수는 0.51% 오른 8177.12로 마감했다.

한국 시간 오후 4시1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 대비 1.58% 오른 2만3007.38에 거래중이다. 중국 석유개발업체 페트로차이나(中石油·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가 2.21% 올랐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지수는 0.28% 오른 3200.12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