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러시아증시, RTS지수는 하루 만에 1.3% 반등

- RTS지수는 1,445PT  (1.3%)
- RTS지수는 하루 만에 1.3% 반등
- 러시아 정부에서 2~3개 후보기업을 선택해 가즈프롬의 천연가스 수출 독과점을 타파할 것이라는 소식이 최대 호재로 작용
- 에너지 관련주가 급등하며 지수 강세를 주도했고 유틸리티, 은행,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등이 모두 상승
- 반면 메첼은 기업부채 악화 우려로 4% 가까이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