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증시, 日 수출 중심주 부진에 밀려

- 日 수출 중심주 부진에 밀려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아시아 증시는 26일 대부분 하락세로 장을 마감하고 있다.

일본은 엔화가 소폭 강세를 보이며 수출 중심주들이 대부분 떨어져 투자 심리가 가라앉았다.

지난 3거래일 째 강세를 이어가던 일본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67% 하락한 1만5515.24에, 토픽스는 0.52% 내린 1253.02에 거래되고 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해외 시장 비중이 큰 혼다 자동차는 2% 하락세를, 마즈다자동차 역시 1.7% 가까이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