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국증시, 전력업체들의 랠리로 상승 마감

중국 증시는 전력업체들의 랠리로 상승 마감. 중국 정부가 전기료 인상을 통제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경우 전력회사들의 손실이 늘어날 것이며 이에 따라 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전기료를 인상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돼 전력주들이 급등.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25.69포인트(0.75%) 오른 3459.04로, 선전종합지수는 2.62포인트(0.25%) 상승한 1039.61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