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증시, 일제히 상승..닛케이 6년만에 최고치

- 中, 석탄 공급 제한 관측에 에너지주 상승 주도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아시아 증시는 28일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이틀째 올랐다.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일대비 0.80% 오른 2218.6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정부가 석탄 공급량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할 것으로 관측되면서 제품 가격 상승이 예상돼 에너지주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나타났다.

그밖에 대만 가권 지수는 0.80% 뛴 8362.43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시간 오후 4시1분 현재 홍콩 증시 항셍 지수는 0.54% 오른 2만3933.74를,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60% 상승한 3191.21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