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中증시, 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

- 中증시, 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6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반면 중국 증시는 소폭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와 내년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11월 들어서만4% 상승했으나, 오는 8일 발표되는 11월 무역수지 발표를 앞두고 지난 5일 이후 관망세가 두드러졌다. 중국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4% 하락한 2237.11에 거래를 마쳤다.

이밖에 대만 가권 지수는 전날보다 0.07% 오른 8381.57로 장을 마감했다. 한국시간 오후 4시12분 현재 홍콩 항셍 지수는 0.34% 상승한 2만3794.28에,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는 0.23% 떨어진 3117.27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