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중국증시, 中·홍콩 제외 상승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아시아 증시는 30일 중국과 홍콩을 제외하고 대부분 올랐다.

중국 증시는 반등 하루 만에 다시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8% 떨어진 2097.53에 거래를 마쳤다. 신용경색 우려가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도세가 우세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밖에 대만 가권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03% 상승한 8623.43에 마감했다. 한국시각 오후 4시10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0.25% 내린 2만3184.95에,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I) 지수는 0.31% 오른 3159.56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