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물량부담+유가급등... 0.66% 하락

중국 증시가 하락 마감.
주식 물량 부담과 유가 급등이 여전히 증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66%(21.97포인트) 떨어진 3329.67을, 선전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25%(2.51포인트) 하락한 1009.11을 기록.

우칸 상하이 다종 인슈어런스 펀드매니저는 "높은 연료비가 시장에 우려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
그는 결국 기업들이 제품 가격을 올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