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에너지 장관들 유가에 집중
G8국가들과 다른 주요 석유 소비국가들은 생산국들의 생산 증대 요청과 에너지 효율 증대와 신기술 투자를 통해 급등하는 유가에 대응하기로 결정. 국제원유가격이 11달러나 급등하면서 138.54달러를 기록하자 미국경제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음. 금요일 다우존스산업지수는 394.64 포인트 하락.


▶경기 침체 우려 재발
미국의 실업률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일자리가 다섯 달 연속 줄어들면서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음. 이러한 지표는 급등한 국제유가와 함께 금리인하와 경기 부흥책으로 미국 경제를 바로 잡았다는 기대를 낮추고 있음.


▶ 커코리안, 포드 주식 늘려
커크 커코리안이 포드의 지분을 늘렸음. 포드가는 이번 턴어라운드 계획이 향후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면 상당한 압박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됨.


▶ ECB 금리 인상 시사에 우려
ECB(유럽중앙은행)의 예상치 못한 다음달 금리 인상 시사에 금융시장이 타격을 받았음. 미국 달러는 하락하고 국제유가는 상승하면서 어떤 사람들은 금리 인상이 유로존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우려.


▶ 리만 브라더스 추가 자금 조달
리만 브라더스가 주로 미국의 투자자들로부터 약 5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


▶ 유가 급등으로 지도자들 곤혹
급등하는 유가가 전세계적으로 기업들과 소비자들에게 타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정치 지도자들은 무기력 또는 무능하게 새로운 에너지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음.




***신흥국 TOP뉴스***

▶ 유가 최고치 기록에 G8, 중국, 인도 에너지 절약 시사
국제유가가 사상 최대 폭으로 상승하면서 경제 성장률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키자 G8 국가들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인도는 에너지 효율성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함.


▶ 중국 재무차관, 미국 달러 강세로 나아가야
중국 재무차관은 미국에 달러 강세가 미국 경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함.


▶ 메드베데트 러시아 대통령, 우크라이나 2009년 천연가스 지불액 크게 늘어날 것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빅토르 유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내년 천연가스 지불액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말함.


▶ 골드만삭스 오닐 수석이코노미스트, 러시아 GDP 성장률 2010년 이후부터 둔화
골드만삭스 짐 오닐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유가 상승폭 둔화로 2010년을 시작으로 러시아 경제가 둔화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러시아 정부와는 상반된 전망을 제시함.


▶ 인도, 인플레이션 2004년 이후 가장 빠른 상승
인도의 인플레이션이 8.24%를 기록하면서 2004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을 촉구하고 있음.


▶ 인도 Sensitive지수, 두 달 만에 가장 큰 주간 하락 폭 기록
인도 Sensitive지수가 인플레이션이 2004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중앙은행의 금리인상을 촉구하자 두 달 만에 가장 큰 주간 하락 폭을 기록.


▶ 美 경기침체 우려로 브라질 채권가격 하락
美 실업률이 20년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는 소식으로 미국 경기둔화가 브라질 수출 및 지역경제에 타격을 입힐 것이라는 우려 속에 브라질 채권가격이 하락. 2010년 만기 정부채 수익률은 20bp 상승한 14.64%를 기록.


▶ 유가 급등으로 브라질 주식시장 하락
유가가 10달러 이상 급등하면서 6일(현지시간) 브라질 증시에서는 항공업체 및 제조업 종목을 중심으로 하락.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는 2% 하락한 69,785.87로 장을 마감했고, 주간 낙폭은 3.9%를 기록해 2개월간 최고치를 나타냄.


▶ 바클레이즈, 아르헨티나 경제전망 하향 조정
바클레이즈는 2008년 및 2009년의 아르헨티나 GDP 전망을 하향 조정함. 인플레이션의 가속화, 농업인구 파업, 투자 둔화 등을 이유로 2008년에는 5.5%, 2009년에는 2%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