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다우존스산업지수,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혼조 마감
미국 다우존스산업지수가 9.44포인트 상승한 12,289.76포인트로 마감했고 금융주들의 랠리가 사라지면서 다른 주요 지수들은 약세를 보였음. 단기 국채수익률은 상승했고 달러화는 투자자들과 정책입안자들이 인플레이션에 집중하면서 상승했음.

▶세금 및 에너지 관련 법안 의회에서 정체
미국 의회가 만기되는 감세의 기간 연장과 재활용 에너지 활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추진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지 못함.

▶ 혼란스러운 유가 전망
국제에너지기구가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석유 수요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원유 가격 상승과 하락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을 두었음.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글로벌 석유 수요량은 6년래 최저치를 향하고 있지만 비OPEC국가에서의 새로운 공급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말함.

▶ 영국은행가협회, 리보 신뢰도 강화에 나서
영국은행가협회가 벤치마크인 리보금리의 신뢰도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안을 소개.

▶ 유가상승으로 미국 무역 갭 커져
미국의 4월 무역적자가 609억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유가와 수입원유에 대한 수요증가가 수출증가에 따른 수입을 상쇄시키면서 예상치 보다 증가했음.

▶ 폴슨 재무장관, 위안화 절상되게 놔둬야
미국 재무장관 헨리 폴슨은 다음 주에 중국과 있을 4차 경제 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위안화를 절상되게 놔둬야 한다고 언급.



***신흥국 TOP뉴스***

▶ 국내 소비에 힘입어 1분기 브라질 경제성장률 5.8% 기록
브라질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현재 인플레이션을 유발시키고 중앙은행으로 하여금 금리인상을 하게 만든 높은 소비자 지출에 힘입어 5.8%를 기록.


▶ 브라질 주식시장 성장률 및 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
브라질 Bovespa지수가 글로벌 경제성장률 둔화와 인플레이션 상승이 원자재 생산기업들의 하락을 유발하면서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중국 인플레이션 7.7%로 둔화
지난 5월 중국의 물가상승률이 7.7%로 둔화돼 전문가들의 전망치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정부 관계자는 밝힘.


▶ 중국해운, 5.6억 달러 컨테이너선 구매
중국 2위 규모의 화물운송업체인 중국해운(China Shipping Container Lines Co.)은 향후 글로벌 무역이 증가하면서 운송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5.6억 달러어치의 컨테이너선 8대를 주문했음.


▶ 가스프롬 CEO, “근시일 내에 유가 250달러 이를 것”
세계 최대 천연가스생산기업인 가스프롬의 CEO인 알렉세이 밀러는 인터뷰를 통해 유가가 가까운 시일 내에 250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봄.


▶ 러시아 노릴스크, 예상밖 순익 급감
세계 최대 니켈생산기업인 러시아의 노릴스크 니켈은 지난 2007년 순익이 예상 외로 감소했다고 밝힘. 광산 및 전력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20억 달러를 상각한 것이 순익 감소의 주요 원인이었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