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AIG CEO 사임
AIG의 베테랑 CEO인 마틴 설리번이 사임하면서 세계 최대 보험업체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의 심각성을 보여줌. 후임으로 이사회 의장이자 전 씨티그룹 임원이었던 로버트 윌럼스테드가 내정됨.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관련 정책들 검토
석유 관련 회담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는 상승하고 있는 유가의 장기적인 영향과 이에 대한 제한적인 대응책에 대해 깊은 우려를 보임.


▶ G8 국가들, 유가와 경제 위험에 집중
G8 재무장관들은 상품 가격, 특히 경제 성장 저하와 인플레이션을 유발시키는 유가와 식료품 가격 상승에 집중 논의함.


▶ 가격 지표들, ECB의 금리 인상 가능성 증가시켜
어떤 애널리스트들은 금요일에 있었던 독일의 인플레이션 상향조정과 유럽 지역의 임금 상승으로 유로존 전체 인플레이션이 3.7%까지 기록할 것으로 전망.


***신흥국 TOP뉴스***


▶ 중국 공장 및 부동산 지출 25.6% 증가
블룸버그 뉴스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국의 공장 및 부동산 지출이 지진 후 재건 사업으로인해 5월 달까지 5개월 동안 25.6% 증가함.


▶ 중국, 긴축 통화 정책 강화해야
중국은 긴축 통화 정책을 강화하여 위안화 가치 상승으로 경제를 진정시켜야 한다고 위 용딩 인민은행 전 금융통화정책 위원이 말함.


▶ 인도, 철강 수출 세금 및 자동차 세금으로는 인플레이션 잡기 어려워
인도의 인플레이션이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도의 인플레이션 억제 정책들이 인플레이션을 10% 이상으로 상승하는 것을 막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인도의 성장이 글로벌 식료품 가격 상승을 유발하지는 않아
인도는 수요에 필요한 양을 자체적으로 충분히 생산을 하기 때문에 인도의 경제성장이 상승하고 있는 글로벌 식료품 가격 상승에 기여하지 않는다고 전 재무장관 Yashwant Sinha가 말함.


▶ Petrobras, BP, Repsol, 브라질 산토스 바신 지역에서 두 번째 유전 발견
영국 3위의 석유 및 가스 회사인 BG그룹과 Petroleo Brasileiro SA가 브라질 산토스 바신 지역에서 두 번째 유전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