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일본증시, 수출주 강세로 상승마감

특히 일본 증시는 전주말 엔/달러가 108엔 초반선을 반등한 영향으로 수출주가 강세를 보였고, 오후들어 400엔 가까이 급등해 1만 4300엔선을 회복.
지난주 미국 대형은행 실적발표를 앞두고 포지션을 정리한 세력이 숏커버하는 양상 또한 목격됨.
오후들어 닛케이 선물이 1만4400엔선을 상회한 것을 호재로 닛케이지수는 상승 폭을 확대했고, 전주말 유가 하락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면서 물류와 해운
그리고 철강과 부동산주에도 저가매수세가 유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