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증시, 혼조세 기록

도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여전히 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유가 탓에 인플레에 대한 경계로 관망세가 늘고 있는 한편 전력 생산업체들은 강세를 나타냄.

주고쿠전력과 주부전력 등이 큰 폭으로 상승.
하지만 철강주의 주도로 기계주, 자동차주 등이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폭은 축소.
미쓰비시UFJ증권은 이날 아이치철강의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해 철강주의 약세를 부추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