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GM, 판매부진에 대응책 마련
GM은 여섯 개 공장에서의 여름 휴업을 연장시키고 늘어난 대형차들의 재고를 처리하기위해 판매 인센티브를 올릴 계획임.
▶ 미국 주식시장, 소용돌이 속 힘겨운 싸움
다우존스산업지수가 에너지 주식들의 상승과 금융주와 자동차주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주요벤치마크 지수들이 혼조세를 보임. 국제유가는 투자자들이 공급에 대해 우려하는 가운데 상승.

▶ 유나이티드항공, 파일럿 감원 계획
유나이티드항공이 급등하는 국제유가에 대한 대응책인 100대의 항공기 감소 계획의 일환으로 2009년 말까지 6,500명의 파일럿 가운데 950명 정도를 감원할 계획.

▶ 구글, 새로운 광고서비스 선보일 계획
구글은 광고업체들의 타겟 소비자들이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광고업체들에게 제공해주는 새로운 광고서비스를 선보일 계획.

▶ 유로존, 기업활동 감소
두 개의 주요 지표가 유로존이 글로벌 경기 후퇴의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을 보여줌. 이코노미스트들은 경기침체보다는 저성장의 기간이라고 보지만 이러한 둔화는 ECB를 궁지에 처하게 함.



[신흥국 TOP뉴스]
▶ 중국 Baosteel, 올해 Rio Tinto에 80% 인상된 철광석 가격 지불에 합의
세계 2위의 철광석 수출기업인 Rio Tinto은 채광 기업들이 증가하는 수요를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중국이 기록적인 가격 인상에 합의했다고 말함.


▶ 중국 중앙은행의 강력한 인플레이션 대책 시사에 CSI300 지수 하락
중국 주식시장이 중앙은행의 강력한 인플레이션 대책 시사에 이익 성장률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면서 금융주들의 주도로 하락.


▶ 러시아 철도회사와 ESN, 러시아 정부의 TGK-14 Utility 지분 낙찰
러시아의 독점 철도회사인 러시아 철도회사가 러시아 정부의 OAO TGK-14 Utility 지분을 낙찰 받음. OAO TGK-14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의 주요 전력 공급업체.


▶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인플레 대처 준비 돼있다”
엔리케 메이렐레스 브라질중앙은행 총재는 23일(현지시간) 통화긴축정책으로 인플레이션에 대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발언.


▶ 브라질, 2008 경상적자 전망치 상향조정
브라질 중앙은행은 올해 경상수지 적자에 대한 전망을 상향조정했음. 이는 경제성장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송금환 수요가 증가하고, 헤알화 가치의 상승으로 수입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브라질중앙은행은 분석.


▶ 브라질 중앙은행 설문, “브라질 2008년 물가상승률 6.08%될 것”
브라질 중앙은행 주간 설문조사 결과, 브라질의 물가상승률이 올해 6.0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주 5.80%를 나타낸 것에 비해 급등한 수치.


▶ 인도 타타전기, 석탄 수입량 2배로 늘릴 것
인도 최대규모의 민간전력회사인 타타전기는 전력 생산량을 20% 늘리기 위해 올해 외국으로부터 총 300만 톤의 석탄을 수입해 기존 수입량보다 2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힘.


▶ 인도 정부, 쌀 수출제한 완화할 듯
세계 최대의 밀&쌀 생산지인 인도는 곡물수출에 대한 규제를 완화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수확량이 사상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며,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시행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