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 앞두고 주식시장 하락
다우존스산업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던 금융주들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34.93포인트 하락한 11,807.43으로 마감. 우량주들은 최근 지지선을 시험했지만 투자자들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을 기다리면서 결국 하루 최저치로 마감.



▶ 미국 주택가격, 지속적인 하락세
S&P/케이스-실러지수와 Ofheo지수에 따르면 미국 주택가격이 4월에도 하락세를 보이면서 각각 2004년과 2005년의 수준임. 한편, 6월 소비자신뢰지수는 하락.



▶ 홍콩, 연료유 선물 거래 시작할 계획
홍콩은 글로벌 상품 가격 상승에 따른 투자 증가와 휘발유와 다른 원자재에 대한 중국의 영향 확대 등을 이유로 새로이 문을 여는 거래소에서 연료유 선물상품을 취급할 예정.



▶ 코닥, 1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코닥은 국세청(IRS)으로부터 5억8천1백만 달러의 세금을 환급받았고 이를 최대 10억 달러어치의 자사주매입계획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함. 오랫동안 침체되었던 코닥 주가는 상승세를 보임.



▶ 폴슨, 에너지 투자 확대 요청
미국 재무장관 헨리 폴슨은 에너지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하면서 미국 경제가 연말에는 회복의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조심스럽게 낙관적으로 말함.



[신흥국 TOP뉴스]
▶ 중국 주식시장, 8개월 슬럼프 지나치다는 의견에 상승
중국 주식시장이 개발업체주식들과 금융주들의 주도로 1조2천억 달러를 증발시킨 8개월 동안의 슬럼프가 지나쳤다는 의견에 상승.



▶ 뱅크오브아메리카, 연료값 인상 후 위안화 3.3% 상승 예상
뱅크오브아메리카에 따르면 전주의 연료값 인상이 중앙은행으로 하여금 인플레이션 억제 수단으로 통화가치 상승을 촉진시켜 2008년 남은 기간 동안 중국 위안화가 3.3% 상승할 것이라고 말함.



▶ 가즈프롬, 아시아로의 수출 증가 위해 러시아 극동 지역에 두 번째 LNG공장 건설계획
가즈프롬이 유럽 다음 수출지역으로 아시아를 주목함에 따라 러시아 극동 지역에 두 번째 LNG공장을 지을 계획.



▶ 루코일, 남유럽, 발칸지역으로 ERG정유벤처 통해 판매 확산 계획
러시아 최대의 독립적인 석유생산업체인 루코일이 ERG SpA Sicilian정유소와의 벤처 설립을 통해 남유럽과 발칸지역에서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를 증대시킬 계획


▶ 인도 중앙은행, 이번 달 두 번째 금리인상에도 추가 금리 인상 시사
인도 중앙은행은 이번 달 2주 만에 예상치 못한 금리 인상을 했음에도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하면서 은행들에 지급준비금 확대를 시사.



▶ 인도 루피화, 중앙은행의 개입으로 소폭 변화
인도 루피화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통화가치 하락을 막기 위한 중앙은행의 개입으로 소폭으로 변화.



▶ 브라질 주식시장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이코노미스트들이 금리인상에 영향을 받는 주식들을 피하라고 제시하자 은행주, 소매주, 건설주들의 주도로 5일 동안 4일 째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