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럽증시, 상승 마감

유럽 주요 증시가 상승 마감.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일련의 금리 인상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고 밝힌 점이 호재로 작용. 그동안 시장은 ECB가 연속적으로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을 우려해왔음. 또 노키아 역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힌 점이 호재로 작용하며 강세를 나타냄. 인터내셔널 캐피털 게스티옹의 자크 안트완 브레테일은 "시장이 트리셰의 발언에 위안을 삼았다"고 밝혔음. 노키아는 이날 6.7% 급등. 바클레이는 89억달러의 자금을 모집한다는 발표로 5.7%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