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연방준비제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금리 동결
연방준비제도가 증가하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작년 여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동결. 이러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신용경색사태 후의 여파에 대한 우려로 조금 완화됨.


▶ 금리동결 후 주식시장 랠리 못 이어가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연방준비제도의 금리동결 결정 후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폭이 감소. 금융주들의 반등은 사라졌지만 기술주들이 상승.


▶ RIM 실적 투자자들 실망 시켜
Research In Motion의 순이익이 Blackberry수요로 인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월가의 투자자들에게는 실망을 가져다 줌. 시간외 거래에서 주식은 하락.


▶ 오라클 순이익 증가
오라클의 순이익이 27% 증가했지만 오라클은 보수적인 전망을 보이면서 기술관련 기업들이 힘든 여름을 보낼 것이라고 말함.


▶ 머크, Zostavax 배송 지연 예상
머크는 원료 일부분에 대한 공급 차질로 인해 향후 몇 개월 동안 Zostavax 대상포진 백신 배송 지연이 예상된다고 고객들에게 말함.


▶ 신규주택판매 지속적인 하락
5월 미국 신규주택판매가 2.5% 감소하면서 최근 6개월 동안 다섯 번째 감소. 한편 주택가격의 중앙값은 5.7% 하락한 231,000달러를 기록.



[신흥국 TOP뉴스]
▶ 홍콩증시 반등… 차이나 생명 강세 이끌어
3개월래 최저치까지 떨어졌던 홍콩증시가 반등에 성공. 투자자들이 그 동안의 낙폭이 과대했다고 평가하면서 매수세가 유입됨. 차이나 생명, 씨눅 등이 강세를 주도함.


▶ 맥도널드, 중국시장 가격인상 결정
맥도널드가 중국 시장에서의 제품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 가격인상은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 이루어졌으며, 맥도널드 측은 이에 대해 임금, 식품 및 전력 가격의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함.


▶ 중국 은행들, “중앙은행 통화정책 너무 긴축적이다”
중국 중앙은행의 조사에 의하면, 중국 은행들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 대해서 너무나 긴축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또한 금리는 현재보다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폴란드 중앙은행, 인플레 위협으로 금리인상
폴란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6%로 결정한다고 밝힘. 이는 3년래 최고 수치. 유가 급등과 소비자 수요의 증가로 인해 인플레 위협이 점차 커짐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중앙은행은 밝힘.


▶ 구글, “2010년까지 러시아 온라인 광고시장 5배로 커질 것”
구글 측은 오는 2010년까지 러시아의 온라인 광고시장이 현재보다 5배로 성장해 연간 1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인도중앙은행, 추가적인 금리인상 시사
인도중앙은행은 최근의 금리인상 이후에도 긴축정책 기조를 계속 유지할 것을 시사. 중앙은행은 24일(현지시간) 재할인율을 0.5% 인상해 8.5%로 결정하고, 현금보유율도 8.75%로 인상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 인도 면화 생산량 11% 급증
신품종 개발 덕분에 2009년 인도의 면화 생산량이 11%나 급증할 것으로 보임. 인도는 면화생산량 세계 2위 국가이며, 이로 인해 면화 가격이 상당히 안정될 것으로 보임.


▶ 멕시코 GDP, 올해 전반기에만 3% 성장
아구스틴 카스텐스 멕시코 재무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멕시코 경제가 올해 전반기에만 3% 이상 성장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 브라질 인플레. 4년만에 최대치 급등
브라질의 월중 소비자물가지수가 4년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급등했음. 또한 브라질 중앙은행은 올해 물가상승률이 200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함. 이에 따라 중앙은행의 금리인상이 가시화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