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증시, 혼조세로 거래 마침

중국 증시는 혼조세로 거래를 마침. 앞선 이틀간의 상승세에 따른 차익 매물과 상품가격 하락이 혼조세를 이끌었음. 매물 부담으로 장 초반 상하이종합지수가 1.6%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핑안보험과 중국알루미늄(치날코) 등이 강세를 보이며 장 막판 낙폭을 축소. 치날코가 10%, 핑안보험이 1.3% 각각 상승. 반면 중국석화와 바오산철강은 각각 2.2%, 1.3%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