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다우존스산업지수, 2008년 최저치 기록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애널리스트들의 GM과 씨티그룹의 등급 하향 조정이 시장에 전체적인 영향을 주면서 350포인트 이상 하락으로 2008년도 최저치를 기록. 원유 선물은 배럴당 140달러까지 올라가면서 주식시장의 하락폭을 늘림.


▶ 연방준비제도의 조치, 은행들에 긍정적인 영향
연방준비제도는 현금이 부족한 은행들에게 자금이 가도록 사모펀드들과 다른 투자자들이 은행에 용이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중임.


▶ 야후, 경영 전략 수정
야후는 경쟁능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감안해 임원들을 재배치하고 상품개발에 집중시킴. 칼 아이칸은 마이크로소프트로의 매각을 다시 한 번 강조.


[신흥국 TOP뉴스]
▶ 금리 인상 예상에 중국 채권 하락
중국의 30년 국채가 빠르면 이번 달 안으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중앙은행의 금리인상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에 월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짐.


▶ 중국 주식시장 3일 째 상승
8개월 동안의 하락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중국 주식시장이 상승. 벤치마크 지수는 7주 만에 가장 오래 동안 상승세를 이어나감.


▶ TNK-BP, 2007년 순이익 37% 상승한 57억 달러 기록
BP의 러시아 합작회사인 TNK-BP홀딩은 2007년 Udmurtneft를 매도한 것을 조정한 순이익이 37% 증가한 5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말함.


▶ 루마니아 중앙은행, 성장률 증가에 기준 금리 인상
루마니아 중앙은행이 폴란드, 대만, 터키, 브라질, 멕시코에 이어 인플레이션 우려에 6회 연속 기준 금리를 인상.


▶ 5년 동안의 부동산 호황 끝날 것
두 곳의 모기지업체의 고위관계자들은 주택 공급 증가, 대출비용 증가 그리고 주식시장 하락으로 인한 구매력 감소로 인도의 5년간 부동산 호황이 끝나고 있다고 말함.


▶ 인도 Sensex지수 주간 최고치 기록
인도 Sensitive지수가 주간 최고치를 기록. 씨티그룹에서 통화 전망 변경으로 인한 소프트웨어산업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Infosys Technologies의 주도로 상승.


▶ 룰라 대통령, 브라질 원유 매장량 3배 이상 증가할 것
브라질 루이즈 이나시오 룰라 다실바 대통령은 1976년 이후 서반구에서 가장 큰 유전발견을 포함한 새로운 지역에서의 유전 발견으로 원유 매장량이 최소 3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말함.


▶ 브라질 Bovespa지수, 인플레이션 우려로 하락
브라질 주식시장이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실업률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우려에 소매업과 공업주들의 하락 주도로 2개월 최저치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