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선진국 TOP뉴스]

▶ 대기업 주식들 하락 속에 채권과 스왑은 상대적으로 양호
대형은행과 브로커리지 기업들의 주식이 추가손실 상각과 자본 조달로 인해 최저점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기업의 채권들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경기부양책으로 개인 소비 증가
전월 미국 국민들의 소득, 소비와 저축이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 하지만 미국 국민들의 부정적인 태도는 경기부양책의 효과가 사라진 후의 경제에 대한 우려를 보여줌.


▶ BIS 연차 총회, 인플레이션이 주요 우려 대상
중앙은행 총재들은 상승하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음. BIS 연차총회는 글로벌 경제에 대해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모여 다양한 견해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서의 역할을 함.


▶ 지표들, ECB의 금리 인상 가르켜
ECB의 금리 인상 예상에 앞서 유로존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소비자 및 기업 신뢰도도 하락.


▶ 연방준비제도, 베어스턴스 의사록 공개
3월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는 금융시장의 보호를 위해서 베어스턴스를 구제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함.




[신흥국 TOP뉴스]

▶ 짐 로저스, “중국 주식 포기하지 마”
2006년 4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기록하고 금이 온스당 1,000달러를 기록할 것을 예상한 짐 로저스는 올해 50% 하락한 중국 주가 지수에도 불구하고 중국 주식을 포기하지 말라고 투자자들에게 말함.


▶ 저우샤오촨 총재, 중국 인플레이션 둔화 예상
중국 인민은행 저우샤오촨 총재는 이번 여름 식료품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함.


▶ 푸틴 총리, “우크라이나와의 쳔연가스 가격 논쟁 지나치게 정치화되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천연가스 가격에 대해 지속적인 협상을 할 것이라고 두 나라의 국무총리가 말함.


▶ 가즈프롬, 세계적인 입지를 다지기 위해 러시아 정부에 기대
세계 최대의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가즈프롬은 인수대상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압도적인 글로벌 입지를 얻기 위해 러시아 정부에 기대하고 있다고 말함.


▶ 인도 인플레이션 13년 만에 최고
인도 인플레이션이 예상치 보다 상회한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이번 달 중앙은행의 2회의 금리 인상에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가져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 인도 Sensitive지수, 금리 인상 예상에 6주째 하락
인도 Sensitive지수가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금리인상으로 이익 감소를 유발할 것이라는 예상에 2001년 4월 이후 가장 긴 6주째 하락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