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금리 동결

일본은행(BOJ, Bank Of Japan)은 금리를 현 0.5%로 동결함.
일본은행은 10월 금융정책위원회를 통해 금리를 동결키로 결정함으로써 지난 2월 한 차례 (0.25%에서 0.5%) 인상 후 고정금리를 계속 이어감.

전문가들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시장의 둔화 우려와 일본 경제의 회복세가 주요인이며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 때문에 내년 2분기까지 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전망.

일본은행은 이 날 일본경제의 회복과 소비자 물가 상승을 예상하는 보고서를 발표, 앞으로의 일본경제 움직임에 따라 점진적인 금리 조정이 일어날 수 있음을 밝힘.

한편, 반기 전망 보고서에서는 경제성장률을 종전 2.1%에서 1.8%로 하향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