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브라질증시, 인플레 및 성장둔화 우려로 하락마감


1일 브라질 증시는 10주래 최저치까지 떨어짐.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지수는 전일보다 2.5% 하락한 63,396.19로 장을 마감.

브라질 산업생산이 전문가들의 전망치에 부합하지 못하면서 실망감이 확산됐고, 사상최고치를 기록중인 고유가가 인플레 우려를 더욱 가중되면서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음.
5월 브라질 산업생산 성장률은 2.4%를 기록해 전문가 전망치인 4.2%를 크게 하회했음.
이에따라 브라질 산업주 대표종목인 듀라텍스가 4.6% 급락하며 산업주 약세를 주도.